야고보서 3:1-4:17은 말의 책임에서 시작해 공동체 안의 다툼과 교만의 뿌리를 드러낸다. 야고보는 혀가 작은 불처럼 큰 해를 끼칠 수 있음을 경고하고, 위로부터 난 지혜가 온유와 긍휼과 화평으로 드러난다고 가르친다. 그는 욕심과 세상과의 벗 됨을 버리고 하나님께 복종하며 주의 뜻 아래 살아가라고 권한다. 본문: 약 3:1-4:17
약 3:1-4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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