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브리서 5-10장은 예수가 아론 계열을 넘어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세워진 영원한 대제사장이심을 밝힌다. 아브라함의 십일조와 레위 계열의 한계를 통해, 예수의 단번의 제사가 새 언약 안에서 죄를 온전히 다루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열었음을 보여 준다. 본문: 히 5:1-10:39
히 5:1-10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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